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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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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커뮤니티 58년 전통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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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5 건의 자료가 있습니다.

07. 28 2026

춘해보건대학교, 울산 고교 교장단 초청 현장 방문 프로그램 운영

춘해보건대학교, 울산 고교 교장단 초청 현장 방문 프로그램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7일 교내 캠퍼스에서 울산 지역 고등학교 교장단으로 구성된 관리자 전문적 학습공동체 ‘다.다.다.(다른 학교, 다른 가치, 다포용)’를 초청해 ‘선진대학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 관리자들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의 우수한 교육환경과 학과별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고교와 대학 간 교육 협력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학을 방문한 교장단은 대학 소개 브리핑을 시작으로 보건의료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첨단 교육 인프라와 현장 중심 교육 시스템을 다각도로 둘러봤다. 이어 간호학과를 비롯한 주요 학과 실습실을 방문해 실제 진행되는 실습 시연을 참관하며 보건의료 분야 전공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행사에 참석한 교장단은 보건의료 특성화 교육과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고교와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연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최영진 입학처장은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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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울산 고교 교장단 초청 현장 방문 프로그램 운영

07. 28 2026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상담과,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과정’ 운영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상담과,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과정’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평생교육상담과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5일까지 6주간 1학년 성인학습자 27명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미술 활동을 활용한 심리 이해와 정서지원 역량을 갖춘 전문 상담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하구가족센터 양수민 센터장과 춘해보건대 언어치료과 신상인 교수가 강사로 나서 ▲미술치료 이론 ▲미술치료 진단기법 ▲미술작품 해석 및 상담 적용 등 자격 취득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을 취득해 상담 및 정서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했다. 향후 학교, 복지기관, 평생교육기관, 지역사회 상담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   평생교육상담과 김옥주 학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상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성 함양과 현장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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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평생교육상담과,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과정’ 운영

07. 28 2026

춘해보건대 앵커사업단, ‘꽃차테라피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춘해보건대 앵커사업단, ‘꽃차테라피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앵커사업단은 지난 25일 교내 해악관에서 전통 차 문화의 가치와 꽃차의 치유적 효능을 알리고 지역 문화자원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꽃차테라피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5일까지 총 6회(30시간)에 걸쳐 운영됐으며, 울산 지역 주민 15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꽃차 제다와 티테라피를 체계적으로 습득해 ‘꽃차 소믈리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역 생산 꽃과 허브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해 노인복지관, 평생학습관, 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에서 문화·치유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또한 지난해 교육 과정을 마친 수료생이 올해 보조강사로 참여해 실습을 지원하는 등 후배 교육생을 돕는 '전문인력 선순환 모델'을 선보이며 지역사회 평생교육 체계 구축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과정을 총괄한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 서화정 교수와 방성자 원장은 "꽃차는 자연의 향과 색을 통해 몸과 마음의 안정을 돕는 대표적인 치유 콘텐츠"라며 "교육생들이 역량을 발휘해 지역사회 힐링 프로그램을 이끄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정서 건강과 차 문화 확산을 위한 실용적 평생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춘해보건대는 향후 Medi-Learn(보건의료), Care+(실버헬스), NextUp(지역기반창업), Human Bridge(전문인력 양성) 등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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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앵커사업단, ‘꽃차테라피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07. 28 2026

춘해보건대 늘돌봄지원센터, 초광역권 세미나서 정서지원 중심 대학형 늘돌봄 모델 제시

춘해보건대 늘돌봄지원센터, 초광역권 세미나서 정서지원 중심 대학형 늘돌봄 모델 제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늘돌봄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열린 ‘2026 초광역권 늘봄 사례 나눔 제1회 세미나’에서 정서지원을 중심으로 한 대학 기반 늘돌봄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동남권과 함께 성장하는 돌봄생태계, 울산愛 구현’을 주제로 초광역권 대학과 기업·기관이 늘봄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해보건대를 비롯해 울산과학대, 공주교육대, 부산교육대 등 4개 대학과 울산광역시교육청 등 4개 기업·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춘해보건대는 2025년부터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정서토의 ▲아이마음 토닥토닥 성장요가 ▲숲놀이 교실캠프 등 정서지원 늘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강사 양성과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연계한 대학 기반 늘봄 운영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확산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춘해보건대는 2026년 교내에 ‘에듀케어 정서돌봄 및 집단활동 공간’을 조성해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 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뇌파를 활용한 정서 분석과 테라피, 놀이·체험활동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데이터 기반 정서지원 모델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김옥주 늘돌봄지원센터장은 "늘봄은 아이를 돌보는 것을 넘어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함께 돌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대학의 보건·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정서지원 중심 늘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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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늘돌봄지원센터, 초광역권 세미나서 정서지원 중심 대학형 늘돌봄 모델 제시

07. 23 2026

춘해보건대학교, 울산 고교생 대상 ‘학교 밖 교육’ 운영… 미래 간호인재 양성

춘해보건대학교, 울산 고교생 대상 ‘학교 밖 교육’ 운영… 미래 간호인재 양성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울산지역 일반계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연계한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학교 밖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간호 분야 전공 과목을 대학의 전문 인프라와 연계해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고교생들에게 수준 높은 간호 분야 진로 탐색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과목은 ‘보건간호일반’과 ‘기초간호임상실무’ 2개 강좌로, 각 2학점 이수 과정이다. 보건간호일반은 34시간, 기초간호임상실무는 32시간으로 진행되며 간호학부 교수진 10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 지도를 맡는다.   ‘보건간호일반’ 과정에서는 간호 기초이론 및 감염관리를 시작으로 활력징후·혈당 측정, 주사 실습, 상황별 투약 시뮬레이션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기초간호임상실무’ 과정은 대학 내 시뮬레이션센터와 전용 실습실을 활용해 실제 임상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간호술기를 중심으로 대학 수준의 전문 간호교육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영순 교학부총장은 “학교 밖 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간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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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울산 고교생 대상 ‘학교 밖 교육’ 운영… 미래 간호인재 양성

07. 23 2026

춘해보건대학교–한국방사선안전협회, 방사선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춘해보건대학교–한국방사선안전협회, 방사선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앵커사업단은 23일 교내 도생관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방사선안전협회(이사장 엄재식)와 방사선 안전문화 확산 및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의 일환으로, 방사선 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관리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복합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방사선 안전문화 확산 및 지역주민 대상 안전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방사선 비상대응 및 복합재난 대응 교육 ▲전문 인력·시설·장비 및 관련 정보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방사선 안전 전문기관과 대학이 협력해 방사선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주민 대상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복합재난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방사선 안전문화 조성과 실효성 있는 재난안전 교육 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영우 방사선과 학과장은 “한국방사선안전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사선 안전교육과 복합재난 대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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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한국방사선안전협회, 방사선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07. 22 2026

춘해보건대학교, 울산 진학지원단 초청 ‘대학 탐방 프로그램’ 운영

춘해보건대학교, 울산 진학지원단 초청 ‘대학 탐방 프로그램’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2일 교내 캠퍼스에서 울산 지역 고등학교 진학지도 교사들로 구성된 울산 진학지원단을 초청해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학지도 교사들이 대학의 교육과정과 보건의료 분야 교육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대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대학 소개를 시작으로 각 학과 실습실을 방문해 교육시설과 실습환경을 둘러보며 보건의료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각 학과에서는 교육과정과 입학전형, 졸업 후 진로 등 학생들의 진학 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안내했다.   최영진 입학처장은 “지역 고등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성 있는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보건의료 특성화대학으로서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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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울산 진학지원단 초청 ‘대학 탐방 프로그램’ 운영

07. 21 2026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다문화 가정 맞춤형 복합재난 대응 교육 운영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다문화 가정 맞춤형 복합재난 대응 교육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앵커사업단은 21일 교내 해악관 BLS실에서 울산남구가족센터 소속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다문화 가정 맞춤형 복합재난 대응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인해 재난 및 응급상황 대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심정지의 개념과 생존사슬(Chain of Survival) 이해 ▲119 다국어 신고 서비스 활용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의 소그룹 실습 형태로 진행됐다. 실습 후에는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참여자의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김요나 건강안전지원센터장은 “복합재난 상황에서는 누구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이 다문화 가정의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안전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유학생, 다문화 가정,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합재난 대응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건강한 정주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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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다문화 가정 맞춤형 복합재난 대응 교육 운영

07. 21 2026

춘해보건대학교, 호주 Hunters Hill Medical Practice와 국제교류 MOU 체결

  춘해보건대학교, 호주 Hunters Hill Medical Practice와 국제교류 MOU 체결 호주 해외직무연수 기간 중 교육·국제교류 협력 기반 마련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지난 17일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Hunters Hill Medical Practice(HHMP)와 보건의료 분야 교육 및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춘해보건대가 운영하는 2026 해외대학・기관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호주 일정 중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국제교류와 보건의료 분야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Hunters Hill Medical Practice는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지역사회 의료기관으로, 1860년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일반의(General Practitioner)를 중심으로 전문의와 물리치료사, 심리상담사, 언어치료사 등 다양한 보건의료 전문가가 함께하는 다학제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의료·보건계열 학생과 의료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임상교육에도 참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건의료 분야의 교육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연향 글로벌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해외 보건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의료기관과의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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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호주 Hunters Hill Medical Practice와 국제교류 MOU 체결

07. 20 2026

춘해보건대학교, ‘2026 제1회 K-전통놀이 스포츠 전국대회’서 늘봄 체험부스 운영

춘해보건대학교, ‘2026 제1회 K-전통놀이 스포츠 전국대회’서 늘봄 체험부스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앵커사업단 늘돌봄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제1회 K-전통놀이 스포츠 전국대회’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늘봄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통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포츠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늘봄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늘돌봄지원센터는 썬캡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해 아동과 학부모가 대학의 늘봄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현장 실무 경험을 쌓았다.   김옥주 늘돌봄지원센터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주민이 늘봄 프로그램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 맞춤형 늘봄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 늘돌봄지원센터는 맞벌이 가정 증가에 따른 초등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를 목표로 지역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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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2026 제1회 K-전통놀이 스포츠 전국대회’서 늘봄 체험부스 운영

07. 20 2026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수면요가지도 기초·심화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수면요가지도 기초·심화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앵커사업단은 지난 18일 홍익관 204호와 19일 홍익관 203호에서 ‘수면요가지도 기초·심화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의 수면의 질 향상과 수면위생 강화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총 5회, 40시간에 걸쳐 기초과정(2회, 16시간)과 심화과정(3회, 24시간)으로 운영됐으며, 울산 지역 주민 36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수면위생 관리법과 호흡·이완 중심의 수면요가 실습을 통해 건강한 수면을 위한 셀프케어 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각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다.   곽미자 요가과 학과장은 “건강한 수면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은 수면을 방해하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요인을 점검하고, 실천 중심의 수면요가를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Medi-Learn 보건의료, Care+ 실버헬스, NextUp 지역기반창업, Human Bridge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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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수면요가지도 기초·심화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07. 20 2026

춘해보건대학교 인권센터, 불법촬영 예방 합동 점검 실시

춘해보건대학교 인권센터, 불법촬영 예방 합동 점검 실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인권센터는 13일 울주경찰서와 함께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교내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인권센터 교직원 2명과 울주경찰서 경찰관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화관과 창의관 등 교내 주요 건물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경찰관들은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를 활용해 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화장실 이용자들에게 사전 안내를 한 뒤, 변기 주변과 내부 시설 전반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전파 탐지기를 통해 무선 주파수 신호를 점검하는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벽면의 작은 구멍이나 의심 물품에 대해서도 정밀하게 확인했다.   울주경찰서 최상덕 경사는 “불법촬영은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됐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피해자가 겪는 고통은 매우 크다”며 “경찰은 불법촬영 범죄를 끝까지 추적해 엄중히 처벌하고 있는 만큼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미숙 인권센터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보다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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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인권센터, 불법촬영 예방 합동 점검 실시

07. 20 2026

춘해보건대학교 요가과, 울산 지역 고교생 대상 ‘마음건강교실’ 운영

춘해보건대학교 요가과, 울산 지역 고교생 대상 ‘마음건강교실’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요가과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울산 남창고등학교와 문현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한 회복을 지원하는 ‘마음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와 진로 고민 등으로 심리적 부담이 높은 청소년기에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요가와 명상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13일 울산 남창고등학교에서는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5개 학급에서 2시간씩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몸숨맘 자각’과 수면요가를 통해 신체 감각과 호흡, 감정 상태를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긴장을 이완하고 건강한 휴식과 회복의 방법을 체험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호흡 훈련과 이완법을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어 14일 울산 문현고등학교에서는 1학년 전체 8개 학급과 특수학급을 포함한 총 9개 학급, 215명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한 요가·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요가과 소속 강사 9명이 각 학급을 맡아 교실 환경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은 호흡 조절과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 학업으로 인한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경험했다.   곽미자 요가과 학과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이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 요가과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요가·명상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및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과 웰니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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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요가과, 울산 지역 고교생 대상 ‘마음건강교실’ 운영

07. 20 2026

춘해보건대학교, ‘2026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 멘토링 사전교육 실시… 실전 준비 마쳐

춘해보건대학교, ‘2026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 멘토링 사전교육 실시… 실전 준비 마쳐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창의관 1층 캡스톤디자인LAB에서 ‘2026학년도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에 참여하는 멘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는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방학 기간을 활용해 대학생 멘토들이 사회·경제적 배려 계층의 초·중·고등학생 멘티에게 학습지도, 진로상담, 맞춤형 체험활동 등을 제공하는 교육 기부 봉사활동이다. 춘해보건대는 올해로 6년 연속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간호학과 12명, 치위생과 8명 등 총 20명의 재학생이 선발돼 4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한국장학재단과의 협의를 거쳐 ▲부산 모여라지역아동센터 ▲부산 동래다함께돌봄센터 ▲부산 해피지역아동센터 ▲울산 영화초등학교 등 4개 기관에 각각 배정됐다. 멘토들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 사이 각 기관을 방문해 4박 5일간 밀착형 오프라인 멘토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사전교육에서는 ▲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시 유의사항 ▲안전 수칙 및 응급상황 대응 매뉴얼 ▲팀별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팀별로 기획한 보건·의료 맞춤형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최종 점검하고 구체적인 활동 내용을 조율하는 시간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하는 치위생과 2학년 김남윤 학생은 “처음으로 재능봉사 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설레고 기대된다”며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에게 전공 역량을 살린 유익한 도움을 주고 싶다. 팀원들과 힘을 모아 아이들에게 즐겁고 알찬 방학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세현 사회공헌센터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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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2026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 멘토링 사전교육 실시… 실전 준비 마쳐

07. 16 2026

춘해보건대학교 AI·DX센터, 교직원 대상 「단계별 AI 연수」 성료

춘해보건대학교 AI·DX센터, 교직원 대상 「단계별 AI 연수」 성료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AI·DX센터는 지난 9일과 15일 교내 AI·DX센터에서 대학 교직원 25명을 대상으로 「단계별 교직원 AI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직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행정 업무에 AI를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AI 교육 전문기관 나니아랩과 연계해 총 2회,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업무 활용 방법을 익히고, 공지문과 보고서 작성 등 행정 업무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2회차에서는 1회차에서 도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AI 기반 업무 지원 도구를 직접 구상·제작했다. 참가자들은 문서 작성과 자료 정리, 반복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체험하며 행정 업무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혜진 AI·DX센터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히 AI 기능 체험이 아니라 교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해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대학 행정의 효율화를 위한 AI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 AI·DX센터는 앞으로도 교직원의 AI·DX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교내 구성원들이 교육과 행정 현장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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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AI·DX센터, 교직원 대상 「단계별 AI 연수」 성료

07. 14 2026

춘해보건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GSL Program in Mongolia’ 운영

    춘해보건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GSL Program in Mongolia’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혁신지원사업단은 해외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월 5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와 테를지 국립공원 일대에서 ‘Global Service Learning Program in Mongolia’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부울경 운영위원회가 주관해 대학 간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춘해보건대학교 재학생 2명과 인솔 교직원을 비롯해 ICL(혁신대학 네트워크) 부울경 15개 회원대학 소속 재학생 및 교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분야별 서비스러닝 시뮬레이션, 타문화 및 현지어 교육,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등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몽골 현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허스오양가 초등학교의 시설 및 환경 정비를 비롯해 초등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분야별 서비스러닝 활동을 진행했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SG 나무심기 및 조림지 울타리 조성, 테를지 국립공원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봉사활동과 전공을 연계한 서비스러닝을 직접 실천하며 글로벌 시민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현용 혁신지원사업단장은 \"대학 간 협업을 기반으로 공동 교육과정과 현장 중심의 해외봉사활동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서비스러닝을 통해 전공 역량과 사회공헌 의식을 함께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울경 대학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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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GSL Program in Mongolia’ 운영

07. 13 2026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안전체험부스 운영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안전체험부스 운영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안전문화 확산 앞장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앵커사업단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119안전문화축제’에 참여해 시민 대상 안전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울산광역시와 울산소방본부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서 춘해보건대를 비롯해 울산대, 울산과학대 등 울산지역 3개 대학이 공동으로 안전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이 보유한 보건·안전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재난 발생 시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바른 손 씻기 교육\'과 \'안전보호구 착용 체험\' 등 맞춤형 건강·안전 프로그램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춘해보건대 김요나 건강안전지원센터장은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은 시민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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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안전체험부스 운영

07. 13 2026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 굴착기운전기능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 굴착기운전기능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평생교육원은 13일 교내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굴착기운전기능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울주군의 2026년 새도약 중장년 맞춤형 취업 연계 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지역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계 장비 운전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0명의 교육생이 6월 2일부터 7월 13일까지 약 2개월 간의 집중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교육생들은 굴착기 조작 실습과 안전관리, 관련 법규, 장비 유지관리 등 현장 밀착형 커리큘럼을 체계적으로 이수했으며, 전원이 굴착기운전기능사 필기시험에 합격해 실기시험을 앞두고 있다.   서화정 평생교육원장은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과정이 자격증 취득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은 울주군 일자리지원과와 함께 굴착기운전기능사 양성과정을 비롯해 지게차운전기능사와 조경기능사 양성과정도 운영하여 군민의 직업 역량 강화와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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