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수면요가지도 기초·심화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수면요가지도 기초·심화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앵커사업단은 지난 18일 홍익관 204호와 19일 홍익관 203호에서 ‘수면요가지도 기초·심화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의 수면의 질 향상과 수면위생 강화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총 5회, 40시간에 걸쳐 기초과정(2회, 16시간)과 심화과정(3회, 24시간)으로 운영됐으며, 울산 지역 주민 36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수면위생 관리법과 호흡·이완 중심의 수면요가 실습을 통해 건강한 수면을 위한 셀프케어 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각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다.
곽미자 요가과 학과장은 “건강한 수면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은 수면을 방해하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요인을 점검하고, 실천 중심의 수면요가를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Medi-Learn 보건의료, Care+ 실버헬스, NextUp 지역기반창업, Human Bridge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